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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우리 아이가 쓰는 젖병소독기 전격해부! 스팀 VS UV

작성자 에디슨몰(ip:)

작성일 2024-05-13

조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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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치킨은 양념 vs 후라이드?  🍗 "

 

누구나 한번은 생각해봤을

그러나 끝나지 않을 논쟁거리들이 

우리 일상에는 항상 존재해요.



소위 육아필수템이라고 일컬어지는

아이템 중에서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젖병소독기🔥


크게 나누어 보면 면 열탕 베이스의

 스팀소독기와 UV 자외선을 이용한

 UV소독기가 있는데요, 서로 장단점이

 확실한 만큼 꼼꼼히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게

 현명한 선택이겠죠?








"배앓이를 하는 

아이를 위한 살균방법"




첫 번째, 열탕소독

우리 전 세대 어머니들을 생각하면
 많이 떠올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 끓는 물에 젖병을 넣었다 건져내는

 방식으로 강한 살균력을 지닌

 방법이지만 많이 번거롭고

경우에 따라서는 위험하기도 해요 :(


두 번째, 스팀소독

열탕소독의 전통을 이어받아 

80'C 이상의 수증기를 이용해 젖병에 

붙어있는 균들을 멸균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직관적이고 확실한 방법!



세 번째, UV소독

제품의 자외선(uv)를 이용해 살균과

 건조를 동시에 진행해주니까

편리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제품들이 가격대가 높고

 제품에 따라 살균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건조방식의 확실한 장단점

그리고 새로운 대안책들”




열풍건조는 직관적으로도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제품 내부의 히터로 열을 발생시켜

 내부공기를 순환시키는 방법입니다. 

물론 그만큼 건조속도가 빠르지만 40~60

 정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젖병 소재에 따라

 변형이나 변색이 올 수도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연건조는 내부의 히터 시스템 없이

 공기를 순환시키는 방식이기 때문에 

 상온의 20~30도 바람이므로 

건조속도가 느리다는 것이 흠이에요

하지만 젖병의 소재 구분없이 활용이

 가능 한 부분은 확실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

 
열풍/자연건조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열풍건조의 장점과 자연건조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하루에 소모되는 젖병의 

개수가 예사롭지 않죠?


작은 용량의 제품을 구매하시는 경우 

하루에 소독기를 2-3번의 사이클을 

돌리기에는 가뜩이나 분주한 육아생활에 

번거롭고  부담이 될 수 도 있어요.









젖병소독기의 소음은 보통 40~45db 정도의

백색소음이긴 하지만 제품에 따라서는

그것보다 더 민감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체크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숫자로는 감이 안오시죠?





50db 넘어가는 건 아기가 깰 수 있는 상황을 

만들기가 쉬운 환경입니다.

 모처럼의 아기의 휴식을 방해할 수는 없잖아요 J

평화로운 하루하루가 될 수 있게

제품마다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오늘 여러가지 젖병살균기의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았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핵심 기능인 얼마나 확실하게

소독할 수 있을까?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


열탕소독은 위생에 민감하고 확실한 걸 좋아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으로 우리의 어머니, 할머니 세대부터

 전통적으로 사용해오던 방식으로

 제일 확실한 방법이기도 해요.


 다만, 현대에 밝혀진 사실은 고온에 오래 노출된 경우 

PP 재질은 유해물질이 발생할 수 도 있어요.

따라서 열탕소독의 영감을 받아 그것을 스팀소독이라는 기능으로

열탕소독시의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차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살균하는 것이 사실상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또한 완전히 균이 사멸한 후에 얼마나 빠르게

건조시키냐가 제품별 스펙에 따라 상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반면 UV 소독의 경우에는 UV 광원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대한 부분을 유심히 체크해봐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선반이 1단이 아닌 2단으로 살균이 시작 되면 이런 

부분에 취약해지기 쉽습니다. 



UVC-LAMP 형의 TYPE이라면 

6개월~1년 정도 사용후 램프를 교체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 점도 유심히 체크해주지 않으면

비싼 제품을 구매한 의미가 퇴색 될 수 있겠죠.






결론적으로 

UV소독기가 더 좋아! 열탕 소독기가 더 좋아!

라고 확실하게 이야기하기에는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각각 제품들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디테일한 부분들에 있어서 세심하게 체크하고

나에게 맞는 소독기는 뭘까?
 한번 고민해보시면 어떨까요?


 개중에는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두개다 구매하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이 계시지만요.



물론, 그렇게 한다면 그만큼 들어가는 코스트가

커지는 만큼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By.ED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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